배둘레햄의 뇌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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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명품과 짝퉁... 잉여일기



짝퉁을 판 거하고...


짝퉁"명품"을 판 것은 차이가 나잖아...


물론, 짝퉁을 판 것이 괘심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짝퉁"명품"을 팔았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



짝퉁을 팔았는데...


짝퉁"명품"을 팔았다고 하니까...


짝퉁"명품"을 팔지 않았다고 말하는 게...


아,...


몰라...


머리 아파...














신문기사인지, 아니면 대체역사물인지... 잡담



미치겠다...


대체,...


신문기사가 소설이냐...


역사를 마구 마음대로 바꾸네...허허헐...






미치겠다...


정주영 명예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한 것은 언제냐면, 1992년 대선 때였다.

김영삼, 정주영, 김대중 3파전이었지...

정주영 명예회장이 501마리의 소떼를 끌고 판문점을 넘어 북한을 방문한 것은 1998년이다...


저 기사를 읽은 사람은...

정 명예회장이 

소 떼를 몰고간 것이 대선에 출마한 시점 이전으로 해석을 하겠지?


아마, 저 기사를 쓴 사람은...

정 명예회장이 소떼를 몰고 간 것이 자신이 못 이룬 대통령에 대한 꿈을 아들 정몽준 의원이 

이뤄주기를 바란 것에서 비롯 된 것이라고 썼겠지만...


읽은 사람은 엉뚱한 해석을 하겠지...


아, ㅆㅂ...


어째, 국어가 영어보다 해석하기 어렵냐...;;;;


존내...힘들다...



한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잡담






조낸, 개 난리 치겠지...


이거 가지고 또 누가 울궈 먹겠구나...;;;;

이거...어디서 많이 본 설정인데? 잉여일기



KBS 바람불어 좋은 날인가...


새로 시작하는 들마인 거 같은데...


어디서 많이 본 설정이 나오더라...


뭐냐구?


이거 쥔공이...

업둥소녀가 되어 남의 집에 얹혀사는데...


이 설정이...


내가 열렬히 애독하는 포스팅을 올리는 모님의 생활과 비슷...


모님이 업둥소녀를 입양해 잠시 돌보는데...

들마 주인공처럼...

업둥소녀가...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꾼다는 거...


들마에서 업둥소녀를 잠깐 입양해 돌보는 집주인이 쇼핑몰을 운영...

어라랏...

모님의 여동생분이 아마...

쇼핑몰을 운영하시지?



오오...

모님은...

온라인에서 인기를 넘어...

이제...

방송이 되었쿤요...


제길,...

내가 먼저, 모님을 소재로 해서 로설을 쓸려구 했는데...아까비...


라볶이...한 번 해 봤음...ㅋ 잉여일기


매번...


다른 사람들이 해 올린 것만 보다가...


나도 한 번 올려보려고...ㅋ





라볶이 접사...


재료는...


양배추...

양파...

계란...

라면...

고추장...

설탕...

마늘...


맛은 그냥...


배채울려고 한 것이니...


그냥, 먹을 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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